출처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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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출시한다는 LG의 스캐너 마우스 LSM-100 머랄까 기존에 컴퓨터 옆에 있었던 스캐너가 마우스 안에 탑재된 건데.. 왜이렇게 신기해보이는지 ㅎㅎ

여하튼 새로운시도는 늘 즐겁다~

--------------------- http://www.lgnewsroom.co.kr/contents/2901 내용중 -----------------------

마우스에 있는 스캔 버튼을 클릭하고 원하는 부분에 드래그 하면 되며 A4 용지 크기 두배인 A3용지(297㎜x420㎜) 크기까지 스캔이 가능하다. 또 광학식 문자인식 기능(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으로 표를 포함한 문서도 텍스트로 변환할 수 있어 스캔 후 편집이 보다 수월하다는 게 장점.

이 제품은 레이저 센서를 장착해 손의 움직임을 정확히 인식하며 유선형 세련된 디자인으로 부드러운 마우스 동작이 가능해 인체 공학적인 그립감을 주기 때문에 일반 최고급 마우스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스마트 쉐어(Smart share)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스캔한 이미지를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플리커 등을 통해 간편하게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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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에는 여러가지 많인기능들이 좋아지기도 불편해지기도 했다.

물론 대부분은 다 개선되어지고 좋아졌다고 하는게 맞겠다..

그중에 필자가 가장 맘에들었던 기능!! 바로 띄워진 창의 크기를 드레그하여 순간 크기를 조정하는 기능.

skyand96.com


위의 그림은 메모장을 띄운상태에서 메모장의 상단을 마우스로 드레그하여 화면 좌측 끝으로 가져갔을때의 화면이다.

이때 화면의 좌측 50% 정도의 투명항 사각형의 박스가 보인다.
마우스를 때면 메모장이 그 박스만큼 즉 화면의 좌측 50%에 정확하게 사이즈가 조정되어진다. 해제할때도 창을 잡고 테두리에서 화면안으로 들어오면 원래의 크기로 돌아간다.

이러한 창 자동 조절은 상단으로 한경우 전체 화면, 우측으로 한경우 오른족 50% 가 되어지고,

창의 하단부의 크기조절 기능으로 하단으로 드레그 하면 해당 창이 상단 하단 만 100% (이때 좌측/우측 의 사이즈는 변하지 않는다) 로 창이 조정되어진다.

마우스 외에 단추키로는 창활성화 상태에서 원도우키 + 방향키로 같은 효과를 낼수있다.

윈도우키 + → : 활성화된 창이 오른쪽 50% 크기만큼 창이 조정된다.
윈도우키 + ← : 활성화된 창이 왼쪽 50% 크기만큼 창이 조정된다.
윈도우키 + ↑   : 활성화된 창이 전체 100% 크기만큼 창이 조정된다.
윈도우키 + ↓   : 활성화된 창이 최소화되어진다. (요건 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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