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인텔이 차세대 노트북 플랫폼인 센트리노 듀오(산타로사)를 선보이면서 관련 업계가 분주하다. 노트북 시장에서 절반이 넘는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인텔이 오랜만에 출시한 노트북 플랫폼이라는 점이 가장 큰 이유지만 무엇보다 침체되어 있는 PC 시장에 윈도 비스타와 함께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노트북 회사들은 저마다 센트리노 듀오 플랫폼을 적용한 제품을 일제히 선보였다.

인텔 센트리노 듀오 플랫폼이 선보인 후 각 노트북 회사들은 앞다퉈 신제품을 선보였다. (사진 : 인텔)
센트리노 듀오 플랫폼은 크게 세 가지 특징으로 압축할 수 있다. 첫 번째는 CPU다. 데스크톱 PC에서 사용하던 코어2듀오 CPU를 바탕으로 모바일 환경에 알맞도록 인핸스드 디퍼 슬립(Enhanced Deeper Sleep)과 다이내믹 액셀레이터(Dynamic Acceleration) 기술을 적용했다. 두 기술 모두 CPU가 작업을 하지 않을 때 클록을 낮추거나 불필요한 데이터를 삭제해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려준다.

두 번째는 터보 메모리다. 터보 메모리는 윈도 비스타에 내장되어 있는 레디 부스트(Ready Boost) 기능을 활용한 것으로 512MB∼1GB 용량의 플래시 메모리를 장착한 것이다. 자주 쓰는 데이터를 플래시 메모리에 옮겨두고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사용해 전체적인 PC 속도를 높여주는 기술이다. 터보 메모리는 PCI 익스프레스 인터페이스와 연결되어 있다.

마지막 세 번째는 801.11n 무선랜이다. 기존 802.11 a/b/g와 하위 호환이 가능한 차세대 무선랜 규격인 802.11n은 최대 300Mbps 데이터 전송 속도에 무선랜을 검색할 수 있는 범위도 크게 늘려 더 넓은 지역에서 더 빠르게 인터넷을 맛볼 수 있다. 참고로 센트리노 플랫폼 로고를 사용하려면 CPU, 메인보드 칩셋, 무선랜을 모두 인텔 제품으로만 사용해야 한다.

현재 센트리노 듀오 플랫폼을 적용한 노트북은 대략 20여종으로 삼성전자, LG전자, TG삼보, HP, 후지쯔 등 국내외 주요 노트북 회사에서 대부분 제품을 선보인 상태다. 아직 출시 초기라 12.1인치 LCD를 사용한 노트북이 가장 크기가 작고 제일 덩치가 큰 제품은 15.4인치 LCD를 사용한 노트북이다.

구분 센스 Q45A/C181 라이프북 E8410SD20VP 엑스노트 R405-SP71K
이미지
CPU 인텔 모바일 코어2듀오 T7100 인텔 모바일 코어2듀오 T7300 인텔 모바일 코어2듀오 T7100
메인보드 칩셋 인텔 965GM 익스프레스 인텔 965PM 익스프레스 인텔 965PM 익스프레스
메모리 DDR2 SDRAM 1GB DDR2 SDRAM 1GB DDR2 SDRAM 1GB
하드디스크 120GB 120GB 120GB
광드라이브 슈퍼 멀티 DVD 슈퍼 멀티 DVD 슈퍼 멀티 DVD
그래픽 인텔 GMA X3100 엔비디아 지포스 Go 8400M 엔비디아 지포스 Go 8400M GS
사운드 AC 97 HD AC 97 HD AC 97 HD
네트워크 기가비트랜, 무선랜 802.11a/b/g 기가비트랜, 무선랜 802.11a/b/g 기가비트랜, 무선랜 802.11a/g/n
USB
IEEE 1394
디스플레이 12.1인치 와이드 15.4인치 와이드 LCD(1,680×1,050) 14.1인치 와이드(1,440×900)
광출력 지원
전원(배터리) 6셀 리튬이온 8셀 리튬이온 6셀 리튬이온
메모리리더 지원
PCMCIA
운영체제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
제공 소프트웨어 - - -
크기 299×217×26.9~36.3mm 357×257×35.5~36.5mm 335×237×31.7~34mm
무게 1.86Kg 2.77Kg 2.45Kg
기타 블루투스, 웹캠 웹캠, 지문인식, 누수방지 키보드 웹캠, 터보메모리
문의 삼성전자(www.sec.co.kr) 한국후지쯔(www.fujitsu.com/kr) LG전자(www.lge.co.kr)

아직 출시 초기라 기존에 선보였던 센트리노 플랫폼 노트북과 디자인이나 기능은 큰 차이가 없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구입했다가는 낭패를 보기 쉽다. 우선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부분은 터보 메모리 유무다. 터보 메모리는 필수 사항이 아닌 권장사항이며 자금을 추가로 지불해야 하는 옵션 품목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이 터보 메모리를 사용하고 싶다면 반드시 이를 포함하고 있는 제품을 골라야 한다.

또한 센트리노 듀오 플랫폼을 사용했다고 해서 반드시 가벼운 것은 아니다. 사용 용도에 따라 LCD가 큰 노트북도 있으며 이런 제품들은 대부분 무게가 2.5Kg 이상 나가므로 휴대하며 사용하기에 부담스럽다. 또한 LCD 해상도도 살펴봐야 할 부분인데 해상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같은 화면에 담을 수 있는 정보량이 많아 그만큼 작업이 수월해지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그래픽 칩셋이 내장형인지 외장형인지 알아보자. 센트리노 듀오 플랫폼에 사용된 GMA X3100은 메인보드 칩셋에 내장된 형태라 아무래도 따로 ATi나 엔비디아 그래픽 칩셋을 사용한 제품에 비해 3D 성능이 떨어진다. 노트북 구입 후 3D 성능이 잘 나오지 않는다고 애꿎은 CPU나 메모리 탓을 할게 아니라 그래픽 칩셋이 어떤 형태인지 꼼꼼히 따져봐야한다.

이 외에도 802.11n 무선랜도 빼놓지 말고 살펴봐야 한다. 아직 802.11n은 최종 규격이 정해진 것이 아니어서 노트북 제조사들이 기존에 사용하던 802.11a/b/g 규격 무선랜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아직 시기상조라는 뜻. 따라서 802.11n 지원 무선 AP를 구입해 놓고 성능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고 후회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참고하자.

구분 프리자리오 V3518TU 싱크패드 7732-1AK R61 에버라텍 8300 N8393WFGK
이미지
CPU 인텔 모바일 코어2듀오 T7300 인텔 모바일 코어2듀오 T7100 인텔 모바일 코어2듀오 T7300
메인보드 칩셋 인텔 965GM 익스프레스 인텔 965GM 익스프레스 인텔 965PM 익스프레스
메모리 DDR2 SDRAM 2GB DDR2 SDRAM 1GB DDR2 SDRAM 1GB
하드디스크 160GB 120GB 160GB
광드라이브 슈퍼 멀티 DVD 슈퍼 멀티 DVD 슈퍼 멀티 DVD
그래픽 인텔 GMA X3100 인텔 GMA X3100 ATi 모빌리티 레이디언 HD2300
사운드 AC 97 HD AC97 AC 97 HD
네트워크 기가비트랜, 무선랜 802.11a/b/g 기가비트랜, 무선랜 802.11a/b/g 기가비트랜, 무선랜 802.11a/b/g
USB
IEEE 1394 ×
디스플레이 14.1인치 와이드(1,280×800) 14.1인치 와이드(1,280×800) 15.4인치 와이드 LCD(1,280×800)
광출력 지원 × ×
전원(배터리) 6셀 리튬이온 6셀 리튬이온 6셀 리튬이온
메모리리더 지원 ×
PCMCIA
운영체제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
제공 소프트웨어 - - -
크기 334×237×26~39mm 335×238×28~34mm 360×272×24~37.2mm
무게 2.6Kg 2.59Kg 3Kg
기타 - 블루투스, 누수방지 키보드 웹캠, DVI 단자
문의 한국HP(www.hp.co.kr) 레노버(www.lenovo.com/kr) TG삼보컴퓨터(www.trigem.co.kr)


출처 : ebu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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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업체인 오라클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0g’ 기업고객의 35%를 올해 안에 신제품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앤드류 멘델슨 오라클 수석부사장은 12일 전 세계 동시에 콘퍼런스 콜 형식으로 기자간담회를 갖고 3년여 만에 출시한 DBMS 신제품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를 발표하면서 “전 세계 10g 기업고객의 35%가 11g로 전환할 뜻이 있음을 밝혀 왔다”며 “11g는 오라클 역사상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오라클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리얼 애플리케이션 테스팅·재해복구·정보순환주기관리 등 400가지 이상의 기능을 갖췄으며 1500만시간의 테스팅과 3만6000개월에 걸친 작업(맨먼스)으로 개발됐다. 특히 자가 관리와 자동화 성능으로 기업이 서비스레벨협약(SLA)를 실현하도록 지원하는 리얼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기능은 이 제품이 내세우는 강점이다

 오라클은 다음달 리눅스 기반의 버전1.0을 전 세계 동시 출시하며, 은행과 증권 등 금융권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뉴스의 눈

 한국오라클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한국IBM은 물론이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격차를 더욱 벌일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오라클은 유닉스 DBMS 시장의 70%, 전체 DBMS 시장의 30% 이상을 장악한 국내 최대 DBMS 벤더로 갈수록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멘델슨 수석부사장은 “11g 출시를 계기로 IBM과 마이크로소프트(MS)는 더이상 오라클의 적수가 되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일 정도로, 제품 성능에 자신감을 보였다.

 양수환 한국오라클 전무도 “매번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국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브리핑을 실시하는데 이번만큼 고객들의 반응이 좋은 적이 없었다”며 “신제품의 강력한 기능들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라고 분석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는 리얼 애플리케이션 테스팅에 초점을 맞췄다. 이 기능은 DBMS 자가 관리와 자동화로 기업이 서비스레벨협약(SLA)를 실현하도록 지원한다. 정기적으로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시스템에 적용, 자가관리와 자동화를 통해 제품 성능 향상은 물론이고 관리 비용도 크게 줄일 수 있다. 오라클은 경쟁사에 비해 11g의 이 기능이 크게 뛰어나 기업 고객의 업그레이드가 줄을 이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재해복구 기능도 주목된다. 정보수명주기관리(ILM)와 스토리지 기능도 대폭 향상됐다. 시대의 흐름에 맞게 패스트파일 기능을 통해 차세대 정보인 이미지·대용량 텍스트·XML 등에 최적화했다. 암호화 기능도 강력해졌고 XML 데이터 조작도 향상됐다.

 물론 걸림돌도 없지 않다. 현재 10g의 이전 버전인 8i나 9i의 한국오라클 전체 고객의 60%를 차지해 신제품 출시에 따른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11g는 10g 사용 고객이 적용해야 가장 효과가 크다. 또 한국이 오라클 DBMS 신제품 도입 속도가 글로벌 평균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늦는데다, 고객 기업과 DBMS를 둘러싼 유지보수요율 인상에 따른 앙금도 여전히 남아 있다. 양 전무는 “기존 10g 고객은 물론이고 금융권 메인프레임 고객과 중견중소기업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것”이라며 한국IBM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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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TV이니까 컴퍼넌트 케이블과 그래픽카드에서 출력하기위한 컴퍼넌트케이블이 필요하겠지요?
 
FX나 6800급 제품은 HDTV-OUT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6600이나 6600GT는 지원을 하지만요.
 
이유는 항상 최상의 그래픽카드를 만들고 하위기종으로 만들기때문에 6800이 나왔을때는 HD가 없었답니다.  
 
 
1. 그래픽 카드와 TV와 선을 연결합니다.
    
    =============================>  
 
   
 
   

여기서 잠깐!
 
선을 연결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TV와 연결할때 전원이 인가된 상태에서 선을 연결하거나 해제하면 그래픽카드의 TV아웃단자가
고장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최대한 막기위해서 방법을 알려드릴테니 따라해보세요.
 
켤때
TV & 컴퓨터 off   ===>  케이블 연결   ===>  TV on   ===>  컴퓨터 on
 
끌때
컴퓨터 off  ===>  TV off  ===>  케이블 연결해제
 
 
2.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릅니다.
    그리고 속성을 눌러줍니다.

     
 
 
 
3.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가 나옵니다.
 
    설정탭으로 이동하신후 고급버튼을 눌러줍니다.
 
   
   
 
 
4. 고급으로 들어오시면 각 제품에 해당하는 탭이 생성됩니다.
 
    저는 7800GTX 장착했기때문에 7800GTX라고 뜨네요.  ^^v
 
    여기서 첫 페이지는 해당 시스템의 간단한 정보 및 드라이버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5. 왼쪽의 nView 디스플레이 설정을 누르면 현재의 디스플레이 상태가 나오게 됩니다.
    지금은 단일 디스플레이라고 되어있으니 하나만 나오죠? ^^  
    단일디스플레이를 누르면 아래 그림과 같이 주루룩 나옵니다.

  
 
 
  
6. 우리는 여기서 복제를 선택합니다.
 
  복제를 선택하면 일반 모니터와 TV 이렇게해서 총 두개의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그러나 HDTV와 연결하면 HDTV라고 뜬답니다. ^^;;;
 
  
 
 
 
   
7. 일반적으로 5번단계까지 하면 화면이 나옵니다.
 
    그러나 화면이 정상적이지 않을 경우 TV출력 포맷이나 제품이 정상적이지 않아서 비정상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HDTV는 NTSC-M으로 설정되어 있기때문에 첫 화면의 경우 파란색으로 나오게 됩니다.
 
    출력포맷이 정상인지 확인을 위해서 아래와 같이 확인해 봅니다.
 
    화면 해상도 & 재생 빈도를 클릭하시고 PDP나 TFT LCD가 아닌 프로젝션 TV의 경우 화면 재생빈도를
    60Hz로 맞춰주시기 바랍니다.

    (60Hz로 맞춰주는 이유는 TV가 60Hz를 기준으로 주사하기때문에 그이상으로 하게되도 지원은 가능하지만
     TV가 빨리 고장나게 되는 원인이 되어버리게 됩니다.)
 
    하단의 표준 HDTV 포맷 표시에 체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번에 할 작업에서 필요한 출력방식을 보기위해 필요합니다.)
 
  
 
 
 
 
8. 다시 nView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오셔서  TV에 마우스 우측버튼으로 클릭하면 TV의 포맷출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자신의 TV가 지원하는 HD나 SD포맷으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자신의 TV가 지원하지 않는데 체크하시면 화면이 안나오거나 이상하게 나올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9. 그러나 TV출력의 경우 대부분 영상을 감상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기 떄문에 전체화면으로 봐야하겠죠?
 
    좌측의 탭에 전체화면 비디오를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전체 화면 비디오 컨트롤 항목에 전체화면 장치가 있는데 처음에는 비활성화라고 나와있습니다.
 
    이부분을 클릭하면 보조 디스플레이가 나오게 되는데요.
 
    해당부분을 클릭해 줍니다.
 
    그러면 TV화면에 꽉찬 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10. 앗.....자막이 안보이신다구요?
 
    음....그렇다면 제일 많이 사용되고 있는 곰 플레이어를 기준으로 설명해 드릴께요.
 
    곰플레이어를 실행시키시고 마우스 오른쪽버튼으로 곰플레이어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이시죠?
 
    거기서 환경 설정을 클릭해주세요.

  
 
 
 
11. 그러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옵니다.
 
      해당 창에서 자막탭으로 가시면 오버레이 화면에 표시라고 되어있을 겁니다.
 
      거기서 자막표시 방법을 이미지 자체에 표시(TV출력)으로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12. 아래와 같은 화면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영화 만화등 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화질의 차이는
 
컴퍼넌트 > 슈퍼비디오 > 컴퍼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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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돌발성체위성 어지러움의 전정재활 운동.

흐트러진 전정기관의 위치를 바로 잡아주는 운동으로 목뒤를 받치는 소파나 의자에서 하는 게 좋습니다.

① 앉은 자세에서 시작하여
② 우측으로 고개를 돌린 상태에서 머리가 뒤쪽 밑으로 내려가도록 눕는 자세를 취하고
③ 머리를 떨어뜨린 자세에서 좌측으로 45도까지 고개를 돌리고
④ 어깨까지 회전하여 135도를 돌아 코가 땅에 닿도록 하며
⑤ 고개를 좌측으로 돌린 상태에서 일어나 앉고
⑥ 다시 고개를 바로 합니다.

◇명함을 보면서 하는 전정기능 강화운동.

상·하·좌·우 눈동자 운동을 통해 시각적인 자극을 주면서 귀의 평형기능을 강화합니다.
① 명함이나 굵은 글자가 적힌 종이를 보면서 글자에 시선을 고정시키고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린다.

② 다시 시선을 왼쪽으로 돌리는 운동을 반복한다. 이때 초점이 흔들려 보이지 않은 상태에서 가능한 한 빨리 돌려야 하며, 1~2분간 계속 한다. 같은 방법으로 위·아래 방향도 시행한다.

③과 ④명함과 고개를 좌우로 엇갈리게 하면서 시선을 움직인다. 속도와 시간은 앞서의 경우와 같으며, 위·아래 방향으로도 실시한다.

 
1. 전정재활치료 1단계 (전정적응 강화훈련)

1) 글자나 단어에 눈의 초점을 맞춘 상태에서 고개만 좌우로 천천히 돌린다. 멈추지 말고 1~2분간 계속한다.
※ 어지럼증이 심한 경우 이러한 행동만으로도 어지럼증을 심하게 느낀다.

2) 글자나 단어에 눈의 초점을 맞춘 상태에서 머리와 글자를 동시에 좌우로 엇갈리게 천천히 돌린다. 발은 처음에는 넓게 벌리다가 점점 모은다. 멈추지 말고 1~2분간 계속한다.

2. 전정재활치료 2단계 (평형과 보행 강화운동)

1) 양발을 어깨 넓이 만큼 벌리고, 양팔을 벌려 평행을 유지하고 시선은 벽에 있는 목표를 주시한다. 그 상태에서 한쪽 발을 이용해 양발을 모으고, 다시 한쪽발 뒷꿈치가 다른쪽 발 앞에 닿도록 연속동작으로 한다.

2) 1과 같은 동작을 시행하되, 양팔의 동작을 바꿔가며 시행한다. 처음에는 양팔을 펼치고 하고, 이것이 잘되면 양팔을 몸에 붙이고, 나중에는 양팔을 반대쪽 어깨로 접어 올리고 한다.

3) 균형을 잃을 것을 대비하여 손으로 기댈 수 있는 벽에 가깝게 서서 걷는다. 시선은 앞에 있는 목표물에 둔다. 처음에는 양발의 간격을 넓게 하다가 점차 좁히면서 일직선으로 걷는다. 최종적으로는 앞꿈치와 뒷꿈치가 닿도록 걷는다. 처음에는 눈을 뜨고, 나중에는 눈을 감고 한다. 5분 정도 시행한다.

4) 3과 같이 하되, 고개를 좌우로 천천히 흔들며 걷는다. 점차로 고개를 자주 그리고 빨리 돌린다. 2분동안 시행한다.

5) 천천히 원을 그리며 걷는다. 처음에는 큰 원을 그리며 돌고, 점점 작은 원을 그린다. 이것이 가능해 지면 5걸음 후에 우측으로 180도 돌아 다시 5걸음 걷고, 좌측으로 150도 돌아 걷기를 반복한다. 5회 반복하고 잠시 휴식한 뒤 다시 반복한다.

3. 전정재활치료 3단계 (주시안정의 강화운동)

1) 수평으로 위치한 두 개의 목표물을 준비하여 한쪽 목표물을 향해 시선과 머리를 둔다. 시선을 먼저 다른쪽 목표물로 옮긴다. 시선을 옮긴 후에 머리도 따라서 움직인다. 목표물을 수직으로 놓고 시행할 수도 있다.

2) 수평으로 위치한 두 개의 목표물을 준비하여 정면에 있는 목표물을 주시한다. 눈을 감고 고개를 약간 돌리지만 시선은 계속 먼저 주시한 목표물을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눈을 뜨고 목표물에 시선이 계속 향해 있는지 확인한다. 반대쪽으로도 시행한다. 머리의 회전속도와 정도를 변화시킬 수 있다. 5분간 시행하고 필요하면 휴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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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최근까지 그래픽카드시장은 엔비디아의 세상이었다. 기존에 7000시리즈의 선전과 더불어 8000시리즈의 선두였던 8800시리즈의 고급형으로의 자리 잡기에도 어느정도 성공한 듯이 보였고, 중저가시장에서 역시 후속기종으로 내놓은 8600시리즈와 8500시리즈의 다양한 변종모델의 선전에 좋은 반응을 이끌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그동안 침묵으로 일관하던 ATi의 히든카드가 드디어 그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바로 사파이어 Radeon HD2900XT



< 이엠텍 사파이어 Radeon HD2900XT >

 이엠텍에서 유통하는 이 제품에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비스타에 기본 장착된 다이렉트X 10을 지원하는 R600프로세서가 장착이 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다이렉트X 9 이전 그래픽 프로세서는 각각의 구분되어 있는 Shader를 가지고 있었다. 즉, Vertex Shader와 Pixel Shader가 따로 그 영역의 고유 기능을 수행해 왔다. 그러나 다이렉트X 10을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최근 발표되고 있는 엔비디아와 ATi의 프로세서는 그 방식이나 표현 그리고 성능에 있어 각각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Unified Shader Architecture기반으로 제작되었다. 따라서 장착된 Shader 코어가 특정 작업만 처리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Pixel, Vertex, Geometry 모든 작업을 가리지 않고 처리할 수 있는 기본 구조를 가지게 된다.

 다이렉트X 10에 적용된 Unified Shader Architecture가 다이렉트X 10만의 것이기 때문에 이전버전인 다이렉트X 9시리즈에 최적화된 게임이 제대로 구동되지 않을 것이라고 오해하는 소비자도 있을 텐데, Unified Shader Architecture는 이를 가지고 있는 그래픽 프로세서의 내부 구조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전세대의 게임에도 적용되는데, 다이렉트X 9 기반의 게임에 DirectX 10만의 특징인 Geometry Shader를 사용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은 아니나,  Vertex와 Pixel Shader의 로드 밸런싱이 가능하기 때문에 각각의 로드에 따라 Shader 코어를 할당한다.



< 사파이어 Radeon HD2900XT >



< 2개의 전원연결부 >

 사파이어 Radeon HD2900XT의 외형은 X1900계열의 ICEQ시리즈와 비슷해 보인다. 그러나 나중에 볼 분해 사진에서 보면 상당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에는 두 개의 전원부를 사용한다. 6개의 전원부를 사용할 때는 이 제품이 정해놓은 속도를 사용할 수 없다. 8핀짜리 전원부를 사용해야 제대로 된 속도를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레퍼런스제품이다. 거기다가 전원만 충분하다면 ATi의 오버드라이브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위에처럼 두 개의 전원부 모두를 연결해야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사파이어 Radeon HD2900XT의 사용을 위해서는 파워서플라이의 선택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ATi에서는 별도의 사이트(http://ati.amd.com/online/certifiedpsu/index.html)를 통해 자사에 인정을 받아 사용이 가능한 파워서플라이 제조사 및 제품명을 공개하고 있으니, 제품을 구매해 사용한다면, 우선 자신이 어떠한 파워를 사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것으로 바꾸어야 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 제품의 쿨러를 분해하면 위와 같은 사진을 볼 수 있다. 관심있는 소비자라면 금방 알겠지만, 제품에 사용된 R600 그래픽 프로세서의 크기는 상당히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쿨러 역시, 그래픽프로세서에 접지해 열기를 먼저 전달하고 메모리 발열을 해소하는 형태로 구분되어 있으며 이를 안쪽에 팬이 공급하는 공기를 받아 밖으로 배기하는 형태를 가지고 있다.





 하이닉스 GDDR3 512MB를 제품 양면에 장착하고 있는 이 제품은 1.0ns의 메모리 속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쾌적한 그래픽작업을 도와준다. 또한 ATi의 THEATER 200칩셋은 NTSC 및 PAL등 Universal format을 지원하며, 32에서 최대 96KHz의 멀티 샘플링 레이트를 지원하는 스테레오 오디오 프로세서를 포함하고 있어, 다양한 모니터 및 TV등과의 연결이 가능하며, HD오디오의 출력이 가능하다.





 이 제품의 출렵부는 두 개의 DVI와 HDTV OUT포트를 가지고 있다. 일반의 DVI사용은 물론 함께 공급하는 DVI TO HDMI젠더를 통해 영상은 물론 오디오까지 모니터에 출력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앞서 설명한 THEATER 200칩셋의 최대한의 활용을 위해 다양한 출력케이블을 지원하는 것도 눈에 띤다.

 이엠텍에서 수입해 판매하는 사파이어 Radeon HD2900XT는 ATi의 의지를 보여준다. 큰 예가 바로 가격. X1900XT 시리즈가 나왔을 때의 60만 원대 가격과 최근 발매한 이 제품의 40만 원대 가격 격차를 보아도 ATi의 시장에 대한 의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엔비디아사의 8600 및 8500 제품군의 대항마인 ATi의 2000시리즈의 출시는 앞으로의 그래픽카드 시장의 치열한 전쟁을 예고하고 있고, 이 제품은 그 신호탄이다. ATi의 이 신호탄이 시장 판도를 어떻게 바꿀지 아무도 모르지만, 제품만으로만 본다면 많은 전원을 필요로 하는 것을 제외하곤 대단한 제품이 나타난 것만은 사실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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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용산을 중심으로 DDR3메모리를 지원하는 메인보드인 D35시리즈가 유통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기가바이트의 DDR3 메모리지원 보드 P35C-DS3R >

 특히, 기가바이트의 DDR3지원 메인보드인 P35C-DS3R의 경우 인텔의 P35칩셋을 탑재하고 현재까지 대세인 DDR2 메모리뱅크를 4개 그리고 두 개의 DDR3 메모리뱅크를 지원하는 콤보형태의 메인보드로, 인텔의 쿼드코어 CPU나 듀얼코어 CPU를 장착해 제대로 된 성능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인 제품으로 FSB 1333MHz를 지원한다. 또한, 대부분의 캐패시터를 솔리드 캐패시터로 구성해서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인텔의 금년도 라인업을 살펴보면, DDR3 역시 DDR2와 같이 메모리의 전송속도가 각각 틀린 것을 알 수 있는데, DDR3의 경우는 X38시리즈가 최대 속도인 DDR3 1333MHz 메모리를 지원하고, P35의 경우 DDR3 1066MHz까지 지원한다.

 또한, 재미있는 부분은 인텔의 듀얼코어 CPU의 경우 FSB 1333MHz를 지원하는 제품군이 발매될 예정이지만, 쿼드코어 CPU의 경우 FSB 1066MHz 제품군만 금년도 및 내년도 초까지 발매가 될 예정이다. 즉, AMD와 가장 치열하게 전개될 듀얼코어 CPU 시장에서 인텔은 가격정책이나 스피드면에서 AMD의 추격을 떨어뜨리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럼 25%의 전원소비를 절약할 수 있고, 차세대 PC용 메모리인 DDR3는 과연 얼마정도의 속도가 날까?



< DDR2 PC6400(800MHz) >



< DDR3 PC8500(1066MHz) >

 테스트를 위해 앞서 소개한 DDR2 및 DDR3를 모두 지원하는 기가바이트사의 P35C-DS3R 메인보드를 기준으로 테스트했으며, 이케이전자에서 수입하는 DDR2 PC6400(800MHz)와 DDR3 PC8500(1066MHz)를 각각 512MB 두 개로 듀얼채널을 구성해서 테스트했다.







 먼저 밴치마크툴인 에버레스트로 테스트한 자료를 보면, 읽기에서는 DDR3가 8101MB로 DDR2의 6899MB에 빠르고, 쓰기 역시 DDR3가 7266MB로 DDR2의 7220MB와 비교해 근소하게 빠른 것을 알 수 있다. 테스트된 DDR2의 경우 속도를 정하는 스템핑값이 5-5-5-16으로, DDR3의 스템핑값인 6-6-6-20보다 높은데도 DDR3의 속도가 높은 것은 DDR3를 지원하는 인텔 P35시스템에서는 DDR3메모리의 사용이 시스템 속도를 높이는 방법 중에 하나라는 것을 보여주는 훌륭한 예라고 할 수 있다.

 현재 고급형 인텔 975메인보드의 가격과 P35메인보드의 가격이 역전되고 있는 시점에서 고가 DDR3 메모리의 구매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는 소비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앞으로 국내에 두 라이벌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빠른 시일 내에 DDR3메모리 플랫폼의 출시를 서두를 것이라고 한다. 이는 이를 지원하는 메인보드와 CPU 가격 하락과 맞물려 있어 금번에 리뷰는 고속형 PC시스템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준이 되지 않을까 싶다. 
cpu

플랫폼에 의한 구분

  • 센트리노 (Centrino) : 2003년 3월 인텔이 발표한 모바일 컴퓨팅 플랫폼을 의미하며 1세대 센트리노로서 카멜(Carmel)이라는 코드명이 사용되었다. 베니아스 코어의 펜티엄M 프로세서 + 인텔 855 칩셋제품군 + 인텔 PRO/Wiress 2100 LAN MiniPCI 어댑터등으로 구성된 노트북의 기술을 통합한 개념으로 인텔의 모바일 플랫폼 기술을 개발을 총칭하는 의미로 브랜드적 성향이 강하다. *참고 : 구분의 편의상 '센트리노'라고 기재하였으나 '소노마', '나파', '산타로사'로 이어지는 코드명에 따라 분류하자면 '카멜'이라고 표현해야 옳다. 즉, 센트리노는 인텔의 모바일 플랫폼 기술을 아우르는 브랜드 네임이라 할 수 있으며 센트리노가 소노마->나파등으로 변경/발전되는 것이 아니다.
  • 소노마 (Sonoma) : 2005년 3월 인텔이 발표한 -1세대 센트리노에 이은- 모바일 컴퓨팅 플랫폼 브랜드로 기존 센트리노에 비하여 DDR2램 사용을 위해 CPU의 시스템 버스 클럭인 FSB를 533MHz로 향상시키고 16배속 PCI 익스프레스를 지원하는등의 성능향상을 꾀하고 있다. 도선 코어의 펜티엄M 프로세서 + 알비소(Alviso, 인텔 915GM/PM Express) 칩셋군 + 무선랜 모듈인 칼렉시코 2(Calexico, 인텔 PRO/Wiress 2915ABG)로 구성되어 있다.
  • 나파 (Napa) : 한 단계 더 발전된 3세대 센트리노 플랫폼 기술로 '센트리노 듀오' 플랫폼의 코드명이다. 인텔의 듀얼코어 CPU인 요나 코어의 코어듀오(CoreDuo) 프로세서 + 인텔 945 칩셋 제품군 + 인텔 PRO/Wireless 3945ABG 무선랜 모듈로 구성되어 있다. 90nm보다 진화된 65nm 제조공정의 듀얼 코어 CPU의 탑재와 667MHz로 향상된 FSB가 기존 센트리노 플랫폼과 가장 큰 차이점이라 할 수 있으며 듀얼 코어로 인한 프로세서의 소비전력 제어를 위하여 '멀티 코어 테크놀러지'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 참고, 나파 리프레시 플렛품 (Napa Refresh Platform)  : 인텔의 최신 CPU인 코어2 듀오(코드명 메롬, 데스크탑 CPU 코드명은 콘로)가 출시되면서 2006년 8월말 임시(?)형태로 선보이는 듯한 느낌의 플랫폼으로 기존 나파 플랫폼에 CPU만 메롬코어의 코어2 듀오로 변경된 리플레시 플랫폼이다. 메롬은 저전력 CPU로서 EM64T (Extended Memory 64 Technology) 기술이 적용된 프로세서로 64비트 OS 및 프로그램등에서 속도향상을 꾀할 수 있으며 4MB로 늘어난 L2 캐시의 지원으로 처리속도에 향상을 줄 수 있다. *참고 : 2006년 11월 현재, 시기상 이 플랫폼에 해당된다.
  • 산타로사(Santa Rosa) : 나파 플랫폼의 두 번째 리프레시라 할 수 있으며 코어2듀오와 어울리는 진정한 4세대 플랫폼으로 메롬 코어의 코어2 듀오 프로세서 + 인텔 965 칩셋군(코드명, 크레스트라인/Crestline) + IEEE802.11a/b/g/n 네트워크 규격 모두를 사용할 수 있는 인텔 Wireless WiFi Link 4965AGN 무선랜 모듈(코드명, 케드론/Kedrom)로 구성되어 있다. 내장 그래픽 코어의 성능이 크게 향상되며 소비전력이 높아진 코어2 듀오로 인하여 전력관리기술역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다. 또한 FSB가 800MHz로 향상된 코어2 듀오가 사용되며 새로운 소켓인 '소켓P (Socket P)'가 사용된다. 2007년 2/4 분기즈음에 출시될 예정.
프로세스에 의한 구분
  • 펜티엄M (코드명, 베니아스/Banias) : 2003년 3월에 발표, 1세대 센트리노에 적용된 인텔의 프로세서로 130nm 제조공정과 FSB 400MHz의 시스템버스 및 1MB의 L2 캐시가 적용되어있으며 무선인터넷 및 저전력 설계등의 목적으로 제작된 모바일 전용 CPU이다.
  • 펜티엄M (코드명, 도선/Dorthan) : 베니아스에 이어 2003년 6월에 발표된 모바일 전용 프로세서로 베니아스와는 달리 90nm로 향상된 제조공정기술로 제작되었으며 400MHz의 FSB를 533MHz으로 늘리고 L2캐시 역시 2MB가 적용되어 처리속도 및 멀티태스킹 부분에 있어 향상을 꾀하였다.
  • 코어 듀오 (코드명, 요나/Yonah)  : 인텔이 모바일 프로세서 최초로 듀얼 코어 형태로 제작한 모바일용 32비트 듀얼 코어 프로세서이다. 제조공정기술 역시 65nm로 크게 향상되었으며 더욱 향상된 전력관리 기술과 함께 667MHz로 향상된 FSB를 제공하는 등 기존의 모바일 CPU와 비교하여 큰 변화를 꾀한 CPU이다. 더불어 두개의 코어가 아닌 하나의 코어로 설계된 제품도 있는데 이는 '코어 싱글'이라고 명하고 있다.
  • 코어2 듀오 (코드명, 메롬/Merom) : 2006년 8월 모습을 선보인 인텔의 듀얼 코어 CPU의 두 번째 제품으로 65nm의 제조공정과 667MHz의 FSB는 동일하지만 향상된 처리속도와 EM64T 기술이 적용된 64비트 듀얼 코어 프로세서이다. 기존 1세대 코어 듀어에 비하여 확장된 트랜지스터 개수로 20% 성능이 향상되었으며 기존 펜티엄M 보다 28% 낮아진 소비전력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2006년 11월 현재, 코어2 듀오 모바일 프로세서로 급격히 이동중에 있다. 데스크탑 시장 역시 코어2 듀오의 이름으로 저전력의 콘로 코어가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제이씨현에서 유통하는 기가바이트사의 VGA의 가장 큰 타사와의 특징은 무소음 쿨러다. 기가바이트만의 이 무소음 쿨러는 지속적인 진보를 해왔고, 근 진보는 계속되고 있지만, 우리가 지금 볼 제품은 현존하는 기가바이트 무소음 쿨러중 가장 진보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 기가바이트 사이런스 파이프3 지포스8600GTS >

 그것이 바로 기가바이트 지포스 8600 GTS인데 이 제품은 무소음 쿨러뿐만 아니라 지포스 8600 GTS GPU에 대한 속도 제어 역시 소비자에게 일임하고 있다.



 기가바이트사의 지포스 8600GTS의 외형은 기존의 사이런스 파이프 시리즈에 비해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다. 특히 기존의 기술을 계승하면서도 GPU인 엔비디아사의 8600GTS의 발열을 어떻게 하면 좀 더 폭넓게 발산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엿보인다.



 특히 GPU의 발열량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는 고속형 GPU에 탑재되는 쿨러들의 숙명일 수밖에 없는데, 이를 위해서 기존에 쿨러 소음을 감수해야 했던 제품들과 달리, 이 제품은 특수하게 제작된 전도율이 높은 방열판을 발열량이 많은 GPU 및 램 부위에 장착하므로 써 이 열을 고르게 발열하게 만들어졌다.





 사이런스 파이프 시리즈의 기본적인 방식은 공냉식이다. 이는 기존에 제품들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알루미늄재질의 방열판탑재에서 보다 더 진보해 PC 뒤편의 공기가 내부에 장착된 그래픽카드에서 발열되는 공기보다 상당히 뜨겁다는 것에 착안해서 PC 뒤편에 돌출되는 흡입구를 통해 공기를 유입해 이는 방열판의 뜨거워진 공기와 만나게 해 공기를 유도해 식히는 구조를 가지게 되어 있다.



 그럼 실제로 조용할까? 위에는 필자가 사용하는 ATi사의 그래픽카드로 구매시 상당히 고가에 구매한 제품이다. 팬이 달린 제품이 팬이 없는 제품과 비교해 조용하다는 소비자를 못 보았으니 조용한 것은 사실이고, 테스트하는 동안 오픈된 케이스 내에서 사이런스 파이프3가 장착된 이 제품의 방열판에 손을 대보면 무척이나 뜨거운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만큼 전도율이 좋다는 뜻이고 케이스가 닫쳐있는 상태에서라면 충실하게 쿨러 역할을 다 할 것으로 보인다.



 요즘 기가바이트의 제품에 화두는 안정적인 전원공급인 것 같다. 메인보드도 그러하지만, 이 제품에도 캔-타입 캐피시터와 차폐형 초크코일을 적용해 보다 더 안정적인 전원공급이 가능하고 여기서 발열되는 열 역시 모두 사이런스 파이프3 쿨러에 의해 전도되어 식혀지게 된다. 밑에 설명하겠지만, 이 제품에는 엔비디아사의 8600GTS칩셋이 탑재되어 있다. 현재 발매된 8000대 시리즈중 8800을 제외하고 중급 및 보급형 8000시리즈중 가장 포퍼먼스가 높은 GPU이며, GDDR3 램을 채택해 8600GTS에 걸맞은 전송속도를 가지도록 구성되었다.





 이 제품에 악세사리로는 두 개의 DVI to D-sub 어뎁터와 한 개의 통합케이블이 공급된다. 이 통합케이블은 AV출력 및 HDTV 출력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그래픽카드에 직접 연결해 여러 케이블 교체가 필요한 소비자에겐 교체가 간편하기 때문에 편리하다.



< GIGA  제품 정보 >



< 비스타 울티밋 K에서의 체험지수 >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 비스타 얼티밋 K에 제품의 탑재하고 본 체험지수와 드라이버정보는 이 제품을 왜 비스타에서 사용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기존에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그래픽카드는 이정도의 스코어를 가지지 못했다. 또한 이 제품이 가지는 놀라운 기능을 하나를 소개한다.



< Giga V-Tuner 3 >

 드라이버시디에 함께 있는 ‘기가바이트 유틸리티’를 설치하면 ‘V-Tuner3'를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 레퍼런스급으로 출고된 이 제품을 ‘V-Tuner3'를 통해 적정한 수치까지 오버클럭킹해서 사용이 가능하다. 단, 무리하게 오버클럭킹해서 발생하는 문제는 소비자가 PC를 A/S가 완료될때가지 사용하지 못하는 불편함으로 돌아 올 수 있다는 점은 반드시 상기해야 한다. 또한, Auto-Optimized를 사용하면, 2D 및 3D에 클럭수를 유저가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따라서 자동으로 감지해 올려주거나 내려주기 때문에 사용에 편리함을 더 할 수 있는데, 이는 코어가 올라가면 발열량도 올라가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다.



<IMG_0005>

 제이씨현에서 유통하는 사이런스 파이프3 무소음 쿨러를 장착한 기가바이트 8600GTS는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고가의 그래픽카드와 비교해 기능이나 성능면에서 많은 부분을 소비자의 선택에 우선권을 준 제품이다. 특히 어렵지 않게 구성된 오버클럭킹 옵션은 그 상태까지 확인이 가능해 상당히 유용하다. 또한, 그래픽카드 쿨러 소음으로부터의 해방이란 점은 PC에서 나는 3대소음 즉, CPU, GPU, 케이스 팬중 한 개에서의 소음에서 해방시켜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거기에 그 누구도 복제할 수 없는 기가바이트만이 가지고 있는 무소음 쿨러로써의 기능은 제대로 구현된 이 제품에 품격이나 격을 높여준다.

 만약 잘만쿨러에 질리고 소음에 질렸다면 제이씨현의 기가바이트 사이런스 파이프3 쿨러를 탑재한 8600GTS는 가장 적절한 선택이 아닐까 싶다.
  1. -_-;; 2007.05.14 11:16 신고

    오~ 멋진데...

스타크래프트2, 19일 오후 2시 발표
 

블리자드의 차기작 <스타크래프트2> 5 19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메인 무대에서 발표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4일 국내 매체들에게 발송한 2007 블리자드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WWI) 초청장을 통해 19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개막식에 이어서 차기작을 발표한다고 일정을 공개했다.

 

이날 체조경기장 메인 무대에서는 2시부터 시작되는 개막식에 이어 <스타크래프트2> 영상 상영 및 게임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후 3 20분부터 4시까지 이효리, 아이비, 싸이, 슈퍼주니어가 출연하는 WWI 특별 콘서트가 진행된다.

 

<스타크래프트2> 발표의 구체적인 내용과 영상은 현재 철통 같은 보안 속에 진행되고 있어 19일 오후 2시가 되어야 실체를 파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행사 당일 현장에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보안 및 안전사고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스타크래프트> 1998 4월 국내에 발매된 후 10년간 국내에서만 450만 장 이상 판매되며 국민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11<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단과 공군 에이스 팀이 프로리그 및 개인리그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e스포츠 팬층이 두텁게 형성되어 있다.

 

한편, e스포츠 리그부터 국내 유통 주체, 배급 방식, 출시 시기 등 <스타크래프트2>를 둘러싼 초미의 관심사들은 19일 공식 발표 이후에나 확인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블리자드 코리아가 국내 매체들에게 발송한 WWI 초청장의 메인 이미지.

 

발표는 세 군데의 행사장 중 체조경기장의 메인 무대에서 진행된다

  1. 야쿠 2007.05.07 09:42 신고

    스타크래프트 2 나오는거 맞아?
    아니랜 골던대

  2. Favicon of http://skyand.blogi.co.kr BlogIcon echo 2007.05.07 10:19 신고

    ㅇㅇ 스타2 라고 확실한 정보가 나왔삼!

scrun.exe
                                                                               - by pcfree

이 파일이 속해 있는 악성코드는 ActiveX 를 통해 설치되며, 특정 사이트 접속시 사용자의 동의절차나 설치과정을 표시하지 않고, 자동으로 설치 되는 특성을 지닙니다.
또한 호스트 파일을 수정( c:Windowssystem32dirversetchosts )하여( 기존의 파일은 hosts.bak로 저장 ),  특정사이트로의 접속을 유도합니다. 호스트 파일의 구조가 기존의 hosts 파일의 구조와 달라
PCFree 호스트 관리에서 제대로 보여지지 않아 직접 파일을 삭제하시고 원래대로 파일을 이름을 변경하여 복원하셔야 합니다.


이 악성코드는 PCFree에서 Dpnetk32 라는 진단명으로 검출이 되며, 정상적으로 삭제를 하시려면 반드시 안전모드( 컴퓨터 부팅시 F8 연타!! )에서 치료를 하셔야 합니다.
아직 Normal 모드 ( 일반적인 윈도우 사용모드 )에서는 PCFree로는 치료가 불가능 합니다. 이부분은 타 악성코드 치료프로그램 ( V3 2007 등.. )에서도 같은 현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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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이 찝찝한 악성코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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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 사용후 갑자기 인터넷이 안돼는 경우!!
winsock 설정을 변경시켜 먹통으로 만들어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였다...

1. LSPFix 파일을 받아서 변경된 winsock 설정을 복구
   LSPFix를 실행시키시고 오른쪽 창(Remove 항목)에 나타나는 항목이 있다면 왼쪽으로 돌려두고, 오른쪽 창이 비어있고 왼쪽 창(Keep 항목)에 나타나는 항목들은 네트워크를 구성하는데 필요한 중요한 항목이므로 돈텃치~ 그리고 reboot~

2. winsockXPFix 실행시켜 fix 하여 winsock 설정을 초기화 시키신 후에 reboot~
 이 프로그램은 95/98/Me/2000/XP 모두 사용가능 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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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는 국내에서 메인보드와 샤시(케이스)로 비교적 많은 소비자들에게 어필되는 회사다. 특히 최근에 들어서는 노트북과 같은 시장에 지속적인 노력을 보이는 것 역시 사실이지만, 그 기반인 PC분야에서 만큼은 다양한 기능을 가진 고급형 제품군을 선보이는 이제 몇 안 되는 회사이기도 하다.



                                                      < ASUS사의 쿨러 V60 >

 금번에 소개하는 ASUS사의 제품은 쿨러다. 쿨러전문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제품이 생산되는 것은 아니지만, PC관련 제조사답게 ASUS사만의 멋스러움이 한껏 묻어나는 제품이다.



 인텔의 LGA 775타입의 CPU와 더불어 듀얼코어 CPU를 지원하는 이 제품을 개봉하면 볼 수 있는 V60은 많은 부속을 가지고 있지 않다. 메인보드뒤에 장착되어 쿨러와 연결되 지지해주는 지지대와 쿨러가 전부이다.



 제품 박스 전면에는 'Mini Tower With Silence'라는 멋진 문구가 들어 있는데, 이 제품의 크기는 106mm X 107mm X 131mm으로 일반 인텔 계열 CPU 쿨러와의 크기 차이는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이 제품이 0.7배정도 크다.



                                                               < 제품의 뒷면 >



                                                        < 공기의 방향 표시 >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4개의 CPU를 지나는 구리소재의 히트싱크와 히트싱크의 열을 분산하는 알루미늄 소재의 가로열 판으로 구성된 바디안에 팬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CPU쿨러가 외부에 장착되어 있는 것에 반해 외형상으로 PC내부에 선이 쿨러에 장착된 팬에 걸릴 염려가 없다는 점도 장점이지만, 좀 더 생각을 해 본다면, 히트싱크에 의해 열을 받은 알루미늄 소재의 가로열 판이 외부에 부착되어 한쪽 방향으로만 공기가 흐르는 팬에 의해 열을 외부로 배기하거나 상쇄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기 때문에 쿨러 가운데에 팬을 위치시키므로 써, 일차적으로 외부에서 들어온 공기가 팬의 흐름에 의해 쿨러에 도달해 중간에 팬의 회전력에 의해 케이스 뒤편으로 빠져나가게 함으로써, 그 효과를 얻는 구조로 되어 있고 장착된 팬 역시 공수냉 쿨러로 호평을 받았던 SUNON사의 KDE1209PTV시리즈를 장착해 92mm의 사이즈에 2,300RPM의 회전력을 가지면서도 16에서 28dBA 노이즈를 가지고 있어 CPU쿨러의 소음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게 만들어졌다.





                                                          < 실제 장착 예 >

 V60에 사용된 SUNON사의 KDE1209PTV시리즈의 경우 4핀 전원을 사용함에 따라, 메인보드의 컨트롤에 의해 회전수가 자동으로 증가 감소를 하게 된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메인보드 뒷면에 사용되어야 하는 지지대를 연결하고 4방향에 볼트를 조임으로써 설치가 끝이 나는데, 볼트밑에는 스프링이 장착되어 있어 팬이 돌면서 생기는 미세한 진동을 상쇠하는 역할을 한다.

 ASUS사의 V60쿨러는 ASUS사만이 만들 만한 견고한 쿨러다. 즉, 쿨러가 해야 할 일을 가장 잘 이해하고 만들어진 쿨러이기 때문에 이 제품에 대한 믿음이 간다. 거기다 ASUS사가 가지는 가장 큰 정책중 하나인 3년 무상 A/S라는 무기는 ASUS매니아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한 제품으로 ASUS의 P5B시리즈 메인보드와 함께 사용한다면 환상의 커플이 될 그런 쿨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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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넵도적 ㅋ 2007.04.17 20:51 신고

    이런..기계적이고 비인간적(?)..딱딱한 블로그는 첨본다 ㅋㅋㅋ

  2. Favicon of http://skyand.blogi.co.kr BlogIcon echo 2007.04.21 10:22 신고

    결론은 좋다는얘기잖아요 ㅎㅎ

그동안 이론적으로만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던 3D 영상투영 부양시스템(3D Floating System)이 국내 기술로 개발돼 이달 국내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 공급된다. 이 기술은 세계적 3D 그래픽 전문전시회인 시그래프(SIGRAPH) 논문 등을 통해서도 이론만 제기됐을 뿐 전 세계적으로 아무도 실현하지 못했다.

 JKT그룹(대표 최경군 www.jktchina.com)은 지난 99년부터 18명의 연구개발 인력과 약 20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 세계 최초로 위조방지용·입체 디스플레이용 3D 영상투영 부양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3D 디스플레이는 0.001㎜ 두께의 필름을 인쇄하거나 기존 LCD 디스플레이에 직접 기술을 집어넣어 영상을 2D가 아닌 3D로 볼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이다. 쉽게 말해 육안으로도 3D안경을 쓰고 영화를 보는 것 같은 효과를 가져다 준다. 
 
 
 이 회사 최경군 사장은 “이 기술을 이용하면 △인쇄를 통해 위조방지용 3D 디스플레이 필름을 만들 수 있으며 △가시거리 안에서 물체를 3D로 플레이할 수 있고 △기존 LED 전광판의 수십분의 1 가격에 수십 배의 저장용량으로 광고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JKT그룹은 1단계로 4월부터 위·변조 방지를 위한 3D 영상투영 부양시스템 적용 필름을 휴대폰용으로 공급하기로 했으며, 2단계로는 기존 디스플레이에 적용해 기존 2D 영상과 완전히 다른 3D 디스플레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LCD TV 패널, 내비게이션 패널, 휴대폰 디스플레이 제품 제조회사 등에 기술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마지막으로 전광판 및 대형 광고판을 대체하는 부양영상 시스템을 연내 출시, 공중에 원하는 광고를 3D로 띄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JKT는 오는 7월까지 중국 안후이성 우호시에 건평 14만㎡ 규모의 대단위 공장을 준공해 제품 양산에 들어간다.

  이재구기자@전자신문, jklee@etnews.co.kr

○ 신문게재일자 : 200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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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1월에 노스모크를 만들었습니다. 국내의 많은 노스모키안의 도움으로 위키 씨앗을 퍼뜨릴 수 있었습니다. "위키 정신"에 대해 일종의 사명감을 가졌던 때도 있었습니다. 제게 있어 위키라는 것은 저를 구성하는 큰 요소입니다. 나를 만든 소프트웨어라고 할까요.

작년 4월, 5월 두달간 애자일 방법론 교육을 했었던 오픈마루에서 8월달에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몇 개의 후보 프로젝트 중에서 개인 위키가 선정되었다고 하시면서 제가 프로젝트에 참여해주기를 기대하셨습니다. 제가 국내에 위키를 도입했고 또 위키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기 때문에 이 프로젝트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지 않겠냐고 하시더군요.

처음에는 제가 프로젝트 전체의 주도적인 역할(예컨대 PM)을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는데(오픈마루 쪽에서도 그렇게 기대하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점차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몇가지 개인적 사정상 서비스 오픈까지 참여가 어렵고 또 그나마 참여 기간 중에도 파트 타임으로 참여하는 상황에서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 무리라고 생각이 되었죠. 그래서 저는 코치의 역할을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프로젝트 시작 시점인 8월초부터 10월 후반까지 함께 작업을 했습니다. 사발면(당시 프로젝트의 임시 이름) 멤버들과 함께 즐거운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동시에 배운 것도 많았고요. 제가 개인적으로 위키에 바라는 것들 중에 일부는 이 서비스에 반영되기도 했고, 어떤 것들은 초점이 맞지 않아서 빠진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오픈마루분들(혹은 베타 테스터들)의 아이디어입니다. 저는 이 분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찾고 구체화할 수 있도록 북돋워드리는 일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10월 이후로 저는 베타테스터로 계속 스프링노트의 변화되는 모습을 지켜보고 경험해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드디어 스프링노트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비록 제한된 몇 백명만이 경험할 수 있는 "클로즈드 베타" 단계이긴 하지만 시연 동영상을 통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번의 스프링노트는 제가 아는 한 국내 최초의 개인 위키 서비스입니다. 국내 기업에서 개발한 첫 위키 서비스입니다(위키를 이용한 서비스가 국내 포털 업체에서 개발된 적은 있었으나 서비스의 초점이 위키였다고 생각되지 않아서 제외했습니다). 제가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고, 또 뜻 깊습니다. 작년 10월이 생각나는군요. 미국에 갔을 때 위키의 아버지 워드 커닝햄에게 스프링노트를 소개했습니다. 흥미로워하시더군요. 언어적 문제만 없었으면 베타 테스터로 초청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늘 자기만의 위키를 갖고 싶었지만 서버가 없어서, 혹은 컴퓨터를 잘 몰라서 직접 설치해 쓸 수 없었던 분들은 이제 한을 푸실 수 있습니다.

잘 만든 서비스입니다. 하지만 약점도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약점은 1) 왜 이걸 써야하는가가 뚜렷하게 전달되지 않는다, 그리고 2) 암묵적 지식이 너무 많다는 점입니다. 두가지가 사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프링노트는 도구를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WHY)나 무엇을 위해(FOR WHAT)는 별로 이야기하고 있지 못합니다. 이야기하더라도 아직은 충분히 전달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예컨대, 예쁜 노트와 값비싼 만년필을 샀는데 막상 사놓고 보니 뭘 적어야 좋을지 생각이 나지 않는 겁니다.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스프링노트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서 "가치있는 사용 패턴"(방법적, 형식적, 내용적인 면 모두에서)을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가치있는, 또는 유용한 패턴들을 발굴해서, 비숙련자나 초보자도 그런 패턴을 구사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 것이 한 가지 방법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패턴 공동체도 한 가지 방법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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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사진중 식욕에 악영향을 미치는 사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와 임산부 PC사용은 청소 후 사용하시오~

 필자의 PC는 이 글을 보는 이들보다 더 많은 일을 한다. 날로 늘어나는 업무량에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먼저 전원을 넣는 것도, 새벽에 잠이 들기 전까지 계속 돌아가야 하는 것도 필자의 PC이기 때문에 '참 운도 없다'라는 생각과 더불어, 주위의 이들처럼 때 되면 바꿔주고 때 되면 업그레이드해주는 다른 주인들에 비해 가난한 필자를 만난 덕에 아주 열악할 수밖에 없는 필자의 PC입장에서 이성을 가지고 있었다면 한 대 때려주고 싶었을 것이다.

 몇 년 전으로 기억을 하는데, PC에서 나오는 먼지가 인체에 안 좋다는 뉴스가 일제히 나온 적이 있었다. 내용이 대략 '미국의 Clean Production action과 Computer Takeback Campaign 두 그룹이 공동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컴퓨터에서 나오는 먼지 중에 브롬성분의 방화제가 매우 심각한 건강의 위협이 되고 있다고 한다. PBDE(Polybrominated disphenyl ethers)로 알려진 이 방화제 성분은 생식/신경계에 많은 문제를 실험상에서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고 있으며 더욱 심각한 것은 이 유해성분들이 지속적으로 환경/음식에 남아 있다는 것이다.'라는 것이었다.

 PC로 대부분의 것을 해결하는 필자입장에서 앞으로 보게 될 끔찍한 일을 매년 감행하게 해준 중요한 뉴스이자 매년 고생하는 필자 PC에 감사를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봄에 하는 중요한 몇 가지 이유를 들자면, 첫째 무더운 여름보다 청소하기 쉽고, 둘째 선선한 공기로 청소 후 잘 말릴 수 있고, 셋째 장마에 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장마부분은 다시 설명하도록 하겠다.

1. 내 PC 청소하기 전에 준비하기..

 앞서 설명했지만, 필자는 일 년에 1번 PC의 대청소를 한다. PC를 아주 잘 아는 사람만이 하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설명할 부분 중에 주의를 요하는 부분만을 잘 넘기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며, 또한 보게 될 사진들은 조립PC만의 문제는 아니고, 대기업PC도 예외일 수는 없다. 사실 대기업 PC라면 오히려 약간의 수수료를 받더라도 전문적인 PC 청소서비스는 해주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먼저, 청소를 위해 쓰일 물품을 준비해 보도록 하자.



청소에 꼭 필요한 청소도구들

 사진에 보다시피, 준비물이라고 해야 그렇게 많은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니 호주머니가 가볍더라도 별 상관없겠다. 하지만, 필자가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있다면, 이번에 사용된 D-SLR에나 필요한 에어브러시 말고 용산에서 쉽게 살 수 있는 에어 클리너 두 개정도를 넉넉하게 준비하고, 비매품으로 주는 PC용 클리너 말고 PC용 클리너를 구매하는 것이 좋다. 필자의 경험에 WD40을 구매해서 오신 분도 계신데 절대 안 된다. 에어 클리너의 경우, 단품으로 2,5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니 꼭 구매하기 바란다.

이렇게 해서 청소용품을 정리해보면..


1. 에어 클리너 - 2개
2. 가는 모 붓  - 1개
3. PC 본체용 클리너 - 1개
4. 드라이버 - 십자 일자 각 한개씩

추가로 각자의 성격에 맞게 목장갑과 마스크정도만 추가로 구비하고 있으면 되겠다.
(무슨 TV에서 하는 요리강좌처럼 되어버렸네.. -_-; )


2. 일 년 동안 쓴 PC 훑어보기

 PC가 놓인 위치에 따라서 틀리겠지만, 바닥에 있는 PC가 그리고 전면 패널과 뒷면 패널에 케이스용 대형 쿨러를 장착한 PC에 먼지가 많은 것은 당연하겠지만, 필자는 책상위에 올려놓고 쓰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고 PC 외부를 훑어보았다.



PC의 뒷면

 막상 보면 그럭저럭 쓰는데 문제없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조금씩 자세히 보면 마스크를 찾게 될 것이다



PC전원에 있는 쿨러 조금 심상치 않아 보인다.



쿨러도 달지 않았는데 쌓인 먼지



CPU위와 닿은 케이스에 달린 쿨러 이제 좀 긴장되기 시작한다.

 사진에 보는 것처럼 앞면을 보여주지 않은 이유는 앞면은 자주 손이 가는 곳이기 때문에 대충 닦아줄 수 있겠지만, 뒤편은 솔직히 자주 손이 가지 않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것으로 놀랄 필요는 없다.


3. 화장실을 이용하라.

 지금 PC를 청소한다면 마당이 있는 집이 아니라면 화장실을 권하고 싶다. 화장실 안이라면 청소 후에 먼지들을 물로 가볍게 치울 수도 있기 때문이고, 다른 가족들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요즘 나오는 PC클리너는 그래도 덜 한편이지만, 클리너의 냄새 역시 썩 좋은 것은 아니다.

 자 이제 PC에 연결된 각종 케이블을 분리해 보자. 필자가 아는 분들 중에 PC에 연결된 케이블을 나중에 어떻게 연결하는지 몰라 두려워하는 분들이 계신데, 모두 각각의 모양에만 맞추어 끼우면 되기 때문에 어려워 할 필요는 없다. 단, 사운드카드와 스피커 연결이 복잡하게 되어 있는 경우에는 번호를 붙여두는 방법도 좋고, 아니면 아예 디지털 카메라로 연결되었던 것들을 미리 찍어 두고 나중에 연결할 때 참고하면 된다.

 이렇게 케이블을 분리하였다면, 모두 각각 신문 몇 장 화장실 바닥에 깔아 놓고 목장갑과 마스크를 작용하고 PC케이스를 분리해 보자.



필자의 PC 내부. 느낌이 좋지 않다.



헉! CPU 팬 쿨러.. 특정 제품과 관계없음.(정말?)







VGA카드위에도, HDD위에도 쿨러위에도 참 많이 싸였네.

 인간의 코는 구조상 하늘로 향해 있지 않다. PC가 책상위에 있던, 밑에 있던 위에 사진과 같이 그만큼의 먼지를 함께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메모리를 제조하는 클린룸이 아니라면 말이다.

 이제 실상을 보았으니, 이 먼지들을 그냥 두고 장마철을 맞이하면 어떠할까? 조금만 상상해도 될 것이고 아마 작년 장마철에 PC가 알지 못하는 원인으로 망가졌던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아~'하고 이해할 수 있는 분도 있을 것이다. PC에 들어가는 메인보드와 CPU등에 이렇게 다량의 먼지가 붙어 있으면 장마철에 발생하는 습기를 먼지가 그만큼 먹게 된다. 이는 제품에 다량의 전기가 흐르고 있다는 것을 감안해서 생각해 보면, PC내에 열기로 없앨 수 있는 습기를 먼지가 먹게 되고 기판 사이사이에 습기를 먹은 먼지가 전기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게 돼서 PC를 망가트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게 되는 것이다. 인체에도 안 좋은데 PC까지 망가트리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PC는 장마철전에 청소를 해주면 좋다는 것이다.

 PC에 장착된 파워서플라이는 바람을 PC내부에서 밖으로 뽑아내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PC내부에 파워서플라이 쿨러 반대편에서 에어클리너로 청소를 해주면 먼지를 쉽게 제거할 수 있는데, 대략 1분정도 구석구석 해주면 어느 정도 먼지를 치울 수 있다. PC전체를 재조립할 의향이 있다면 파워서플라이를 본체에서 분리해서 청소해도 된다.


4. 첫째도 둘째도 주의하자 CPU청소

 CPU는 PC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자 고가이다. PC를 쓰다보면 CPU를 장착하는 방법은 있어도 쉽게 분해해서 청소하는 법을 INTEL이나 AMD가 안내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는데, 최근에 나오는 CPU들은 좀 편리하게 분해할 수 있으니 다행이지만, 그렇다고 주의하지 말라는 뜻은 아니다. 또한 인증된 CPU쿨러가 아닌 전문 쿨러를 사용한다면 쿨러 제조사 사이트에 분리방법을 참조해야 한다.



붓으로 되겠소? -_-;



CPU쿨러를 분해해서 겉에 있는 먼지를 붓으로 턴다.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CPU쿨러와 방열판을 분리.. 대단한 먼지다.



에어 클리너로는 쿨러와 방열판에 달라붙은 먼지를 깨끗하게 치울 수 없기 때문에 붓으로 청소한다.



VGA카드 역시 분해해서 에어클리너로 전체를 털기 전에 붓을 이용해서 쿨러부분에 붙은 먼지를 제거한다.

 CPU에 장착된 쿨러는 어찌 보면 당연이 더러워야 한다. 이유야 PC가 돌아가는 동안 CPU의 온도를 떨어뜨리기 위해 계속 돌아가는 쿨러이고 이를 위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청소를 해야 하는 부분이다. 정 자신이 없다면, 주변에 PC를 잘 아는 지우에게 부탁을 해서라도 반드시 청소를 해 주길 바란다. VGA카드의 경우도 작년 꼭 이맘때 큰 방열판을 단 제품들이 출시되었고, 또한 최근에는 공기로만 냉각하는 제품들도 나오는데 먼지가 수북하면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하니 꼭 청소를 해주기 바란다. 여기에 준비했던 붓이 톡톡히 활약을 보이는데 충고를 하자면 앞에 말 한대로 가는 모로 된 붓을 이용해야 제품에 손상 없이 청소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른 부품들도 비슷하게 청소를 하면 되고, 메인보드의 경우도 붓으로 꼭 붙어 있는 먼지를 제거하고 에어 클리너로 훑어주면서 먼지를 제거해 주면 된다.


5. 잊지 말자!!! 전면 패널



PC의 전면패널 분리모습 임의로 설정한 사진이 아님.

 PC의 전면패널은 그래도 좀 신경을 쓰는 부분이다. 좀 더러우면 대충 닦아주기도 하는 부분이고 매일 DVD-ROM이나 리더기를 쓰기 때문에 시선이 그럭저럭 많이 가기 때문에 기실 안에 보다는 덜하겠지 하는 좀 안일한 생각을 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였을까? 솔직하게 말한다면, 위에 사진은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 없었다. 필자가 그만큼의 먼지를 '퍼' 마셨다는 증거도 되기 때문에 필자의 몸은 멀쩡한가에 대한 심각한 고민까지를 동반하는 사진이었기 때문이다. 허나, 사진이 거짓말 하던가.. 그것이 현실인 것을..

 안에서 나온 먼지보다 더 많은 먼지가 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간단하다. 뒤쪽 패널에서 공기를 안으로 집어넣는 쿨러는 하나도 없이 밖으로만 빼고 있기 때문에 앞쪽에 패널을 통해서만 공기가 유입되기 때문이다. 현재의 PC케이스 시스템에서 해결 방법은 없는지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볼 대목이기도 하다. 또한, 필자가 케이스에 대해서 조언을 한다면 전면패널 분리가 힘든 케이스는 구매하지 않기를 바란다. 조립할 때 쉽더라도 분리가 어려우면 필자와 같이 손가락을 다치는 일도 생긴다.

 앞에서와 같이 붓을 가지고 깨끗하게 청소를 하고 그 상태 그대로 두고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 보자.

6. PC 클리너 그 힘을 발휘하다.

  PC용 클리너를 사용하기 전에, 먼저 알아 두어야하는 것이 있다. 보통 클리너에는 계면활성제(界面活性劑)라는 약품이 들어가게 된다. 이 약품으로 사용되는 가장 대표적인 것이 비누인데 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이다. 즉, 깨끗이 헹구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럼 PC를 클리너로 닦은 다음 물로 헹구어야 할까? 그건 아니다.



그냥 닦으면 이렇게 깨끗하지 않다.



PC클리너를 뿌리면 이렇게 된다. 부지런히 걸레질을..



본체 전면에 클리너를 뿌린 모습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오래되고 묶은 먼지는 그냥 닦는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그래서 PC클리너가 있는 것인데, 성분이 성분인 만큼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이 좋다. 먼저, 클리너를 뿌리고 바로 닦지 말고 10초정도 후에 걸레로 표면을 닦는다. 이렇게 PC외관을 닦고 안쪽 역시 PC부품을 제외하고 손이 닿을 수 있는 곳은 닦는다. 그 후에 미지근한 물로 빤 걸레로 클리너로 닦은 부분을 구석구석 닦아준다. 고된 노동이지만,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다.



기름 치고 조이고..

 군대 정비반에서나 들을 수 있는 이야기지만, PC 역시 기계이기 때문에 조여 주는 일을 해야 한다. 물기는 휘발성이 없기 때문에 물걸레로 닦은 후에 물기가 마르는 시간동안 메인보드와 케이스 연결나사들을 조여 주는 것이 좋다. 특히, CPU근처에 있는 나사들과 HDD, DVD-ROM의 나사들은 꼼꼼하게 보아주어야 한다. 이유는 CPU근처에는 CPU 쿨러가 일 년 동안 계속 돌고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HDD와 DVD-ROM주변 역시 구동하면서 진동으로 나사들이 헐거워져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바람아 불어다오...


 앞서 설명하지 못했지만, PC의 부품들 역시 직사광선에 계속 노출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래서 필자의 경우는 서늘한 봄에 청소를 한다. 앞서 닦고 조였다면, 넉넉한 시간동안 통풍을 시켜주는 것이 좋다. 그래서 청소 중에 에어클리너 바람에 눈에 띠지 않는 곳에 있던 먼지들도 발견하곤 하는데, 선풍기가 있다면, 최고 강한 바람으로 5분에서 10분정도 틀어주면 좋다.


7. 중요한 뒷정리하기.

 청소가 끝났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어쩌면 이제부터가 중요할지도 모른다. 전원을 연결했던 부품들에 제대로 모두 연결이 되었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케이스를 모두 조립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본적인 입력장치만 연결하고 파워 스위치를 몇 번 눌러준다. 이렇게 눌러주는 이유는 이를 통해서 메인보드에 남아있을 수 있는 잔류전류를 없애기 위해서다.

 이렇게 한 후에 PC전원 케이블을 연결한다. 꼭 주의할 점은 준비했던 드라이버에 십자나 일자부분을 케이스 밑에 금속부분에 한두 번 접촉해서 쇼트를 예방해 준 후에 전원버튼을 눌러서 PC를 부팅시켜야 한다.

 완전하게 조립하지 않고 먼저 부팅해 보는 이유는 부품들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지 알지 못하는 소음은 생기지 않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부팅하는 동안 별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PC를 끄고 케이스의 조립을 마무리하면 대청소는 끝이다.



환골탈퇴란 이런 것을 두고 이야기하는 것인가 보다

 PC를 청소한다는 것은 서두에 이야기한 것처럼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걱정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그리고 제대로 된 성능을 내기 위해서다. 아무리 멋진 그리고 구리도 된 비싼 쿨러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그리고 비싼 시스템을 구성해서 사용한다 하더라도, 클린룸에 놓고 사용하기 전까지는 먼지는 계속 유입될 수밖에 없다. 특히 최근에 선보이고 있는 공랭식 제품들 역시 앞에서 본 상황이라면 제대로 된 성능을 바라는 것은 무리다. 따뜻한 봄날 두세 시간 나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 그리고 PC를 위해 짬을 내어보는 것은 어떨까?



[인용참고문헌]

 컴퓨터나 가전기기에 에 쌓이는 먼지가 인체에 얼마나 유해한 것일까? 이에 관련된 연구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미국의 Clean Production action과 Computer Takeback Campaign 두 그룹이 공동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컴퓨터에서 나오는 먼지중에 브롬성분의 방화제가 매우 심각한 건강의 위협이 되고 있다고 한다.

 PBDE(Polybrominated disphenyl ethers)로 알려진 이 방화제 성분은 생식/신경계에 많은 문제를 실험상에서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고 있으며 더욱 심각한 것은 이 유해 성분들이 지속적으로 환경/음식에 남아 있다는 것이다. 실험 결과에 의하면 특히 여성의 모유에 이 성분이 발견되고 있으며 PBDE 성분 레벨이 매 2-5년에 2배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 PBDE는 컴퓨터내의 먼지에서만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TV, 라디오등의 다른 가전 기기에서도 공통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이며 현재 실험실에서 이 화학성분이 동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증명이 되었지만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연구결과나 나온 것이 없다고 한다. 또한 이러한 성분을 지난 PC가 구형이 되어 폐기 처분이 잘 되지 않고 있는 것도 문제라고 한다. 미국의 대형 PC 제조업체들은 모두 재활용 재도를 실시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판매되는 수에 비해서 회수량은 극히 미비한 정도이며 이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PC들이 그냥 방치되어 환경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한다. 일례로 델의 경우 작년 2600만대의 PC를 출고했지만 12년전에 시작한 재활용제도를 통해서 회수된 PC는 전체 200만대에 불과하다고 한다. 델은 한편 PBDE 성분에 대해서 2002년부터사용을 금지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컴퓨터 재활용율을 높이기 위해서 여러 관련 단체와 공동으로 긴밀하게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 조사는 공공장소, 대학, 사무실등의 미국내 다수 지역에서 컴퓨터에서 수집한 먼지를 조사하는 것으로 아루어 졌으며 유럽에서는 이미 PBDE의 가전기기에서 사용을 2006년까지 전면 중단하도록 되어 있다. 이 연구를 주도한 측에 따르면 컴퓨터가 규모로 볼때 가장 환경에 큰 위협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주장했으며 정부의 컴퓨터 폐기물에 대한 미비한 대처방안을 비판했다. 유럽의 몇몇 국가에서는 정부가 컴퓨터 제조시에 더욱 엄격한 규제를 하고 있으며 이러한 움직임의 기본 목표는 컴퓨터 제조업체들이 잠재적으로 위험한 재질을 사용한 컴퓨터 제조를 막자는 것이다

미국 버지니아 담수어에 축적된 방화제 Polybrominated Diphenyl Ether
Polybrominated Diphenyl Ether Flame Retardants in Virginia Freshwater Fishes(USA)

 Polybrominated diphenyl ethers(PBDEs)는 방화제로 폭넓게 사용된다. PBDEs는 브롬화가 다르게 구성된 세가지 제품으로서 원래 상업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Deca- 제품은 완전 브롬처리된 diphenyl ether(IUPACPCB라고 불리는 BDE-209) 약 97%로 구성되어 있으며, 섬유와 방화제에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Octa- 제품은 70-80%의 hepta와 octa 계열로 이루어져 있고 대부분이 열가소성이다. 세번째 Penta-는 사실상 폴리우레탄 발포에 있어서 방화제로서 독점적으로 사용된다. 이러한 발포물들은 가구제조업과 운송관련 제품의 완충재 같은데 응용되어 쓰이는데, 이러한 발포화는 원래 tetra-와 penta-BDE 계열로 구성되어 있고, 이러한 PBDEs는 환경속에 아주 폭넓게 퍼져 있다. PBDEs에 대한 독물학적 연구에서는, 브롬화가 더 적은 계열이 신경뿐만 아니라 내분비선과 간장계통의 기능에 위해를 줄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유럽에서 나온 대부분의 보고들은, 이러한 PBDEs가 생물들에 축적되어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본 연구는, 두 곳의 큰 버지니아 유역에서 수집된 식용생선 조직과 침전물속의 PBDEs의 농도를 조사하였다. 최대 브롬축적과 독성적 잠재성을 보기위해 hexa-브롬화된 계열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것은 방화폴리우레탄 발포에 사용된 상업 PBDE인 Penta- 의 주요한 구성요소들이다. 1998년과 1999년에 Roanoke와 Dan강 유역의 133개 지역에서 수집된 332마리의 샘플들이 실험되었으며, 33개의 다른 종이 포함되었다. 연구 대상지역은 버지니아에서 가장 큰 담수지역으로 Smith Mountain Lake와 Kerr Reservoir이며, 침전물 역시 생선이 채취된 지역에서 수집되었다. 건조된 샘플들은 용해시켜 추출(Dionex ASE 200, Sunnyvale, CA) 하였고, 100℃, 68기압에서 60% vessel flush를 이용하여 methyle chloride을 처리, 두 번의 5분짜리 추출사이클로 실시되었다. 생선속의 지질(脂質)은 일정한 양으로 추출을 끌어내기 위하여 극소량 증발로 측정되었고, 고분자 생체화합물은 Envirosep size exclusion column(Phenomenex, Torrance, CA)을 이용한 크로마토그래피를 통하여 추출물로부터 할로겐화된 오염물을 분리했다. 용매를 Hexane으로 교환한 후에, 정제된 추출물에서 할로겐 화합물은 60-m DB-5 column가스 크로마토그래피(GC)를 이용하여 분리하였다. carrier gas는 헬륨이었고, splitless mode로 주입하였다.

 PBDEs와 organochlorine은, 할로겐-선택적인 electrolytic conductivity detection(ELCD)를 통하여 모든 생선과 침전물속에서 초기에 걸러내어 정량하였다. PBDEs는, Mass spectrometric(MS) detection으로 GC를 통해 PBDEs 최고농도가 존재한다는 것을 92마리 생선과 17개의 침전물 샘플에서 확인하였다. 본 실험을 통한 몇가지 결과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버지니아 담수생선 89%에서, BDE-47이 가장 많이 감지되었으며, (GC/ELCD 는 대략 5ug/kg의 정량적인 한계를 가진다.) 이는 이전에 미국 생선에서 가장 일반적인 유기오염원으로 알려진 PCB 의 탐색빈도가 97%, 4,4’-DDE 가 96%인 것과 비교되었다. BDE-47농도는 PCB-153의 농도를 능가하였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분석한 생선의 29% 에서 4,4’-DDE 가 탐지되었고, 55%에서 PCB 계열이 가장 풍부한 것으로 탐지되었다. 남부 버지니아/노스케롤라이나 북부지역은 중요한 섬유와 가구제조업의 중심지로, 이는 PBDE detection의 고수준과 고빈도를 유발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생선길이, 샘플지역, 그리고 이에 부합하는 PCB 레벨과 PBDE 농도의 관련성에 있어서, 언급된 지역의 PBDE 전체농도는 일반적으로 piscivorous 종에서 더 높고, 길이에 비례해 증가하였다. 크기와 나이가 일반적으로 관련이 있었는데, 큰 생선 일수록 더 오랜 기간동안 POP에 노출되어지고, 더 오염된 먹이를 더 많이 소모할 수 있다. 본 연구 결과, 생선은 나이 및 성별과 무관하였다. PBDE 의 전체함량에 대한 물고기의 길이의 선형회기분석은 합리적으로 다양한 범위의 길이를 가진 세가지 종을 대상으로 얻어졌다. 복합적인 샘플은 유사한 크기의 생선으로 구성되었으며, 평균 길이가 사용되었다. PBDE농도는 통계적인 분석의 일반화 및 다양화에 대한 가정을 충족시키기 위해 자연로그를 이용하여 변형하였다.

 선형회귀분석은 striped bass, flathead catfish, channel catfish 세 가지 종에 대해 유의하였다. 다양한 생선종에서의 PBDE 계열의 분포를 살펴볼 때, 지역에 국한적인 오염원이 일반적으로 여러 생선에 고농도로 축적되는 반면에, 북미 담수계에 광범위하게 분포하는 sunfish는, 인디아나 산업설비로부터 1.3km 떨어진 호수에서 수집한 전체 PBDE 농도의 중간치인 1500-1900 ug/kg 였다. BDE-47은 이들 생선에서 전체 PBDE의 20%에 해당하였고, 나머지는 BDE-99, -100, -153, - 154로 구성되어 있었다. 브롬 축적이 많이 된 것들 대부분은 할로겐화된 혼합물에 더 많이 노출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사료된다. 버지니아 침전물에서의 PBDE을 알아보기 위하여, 실험한 바 있는 22%의 버지니아 담수 침전물 중에서 BDE-47를 조사하였다. 이 침전물들 중 17개가 GC/MS를 통해 더 자세히 분석되었다. 침전물들과 SPMDs속의 BDE-47의 상대적 농축은, Penta- 제품들과 비교하였기 때문에 더 큰 증발과 용해에 기인하여 샘플링 지역에 인접한 구역에서 나온 이 계열이동이 컸을 것으로 보일 수도 있다. 앞서 언급한 17개의 버지니아 침전물은 BDE-100보다 3-fold 더 큰 것이었다.

 이것은 상업적 Penta- 제품들 속에 존재하는 것보다는 여전히 낮지만, 생선속에서 관측된 BDE-99/ BDE-100의 비율보다는 더 크다. 또한, 흥미로운 사실은 잡식성인 channel catfish는 침전물, Penta- 제품, 그리고 다른 종보다는 캐나다산 SPMD와 더 유사한 congener profile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Penta-류 폴리머 첨가물로서의 PBDEs의 이용은 일반적으로 전파성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비록 PBDEs가 발포물 속에 혼합되어 있다고는 해도, 폴리머 구성체를 가지고 화학적으로 반응시키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이러한 첨가물들의 이동에 대한 가능성이 존재한다. 환경속에서 관측된 PBDEs가 폴리우레탄 발포물 제조중에 공기중 방출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견해를 입증하려는 노력 가운데, 본 연구는 제품시설이 있는 지역 인근에 위치한 연못에서 잡은 sunfish를 조사했다. 그 결과, 발포제품에서 나온 PBDEs의 대기중 방출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최근에는, Penta- 제품에 필적할 만한 congener 패턴을 가진 PBDEs가 미국내 오수 슬러지속에서 조사되었다. “biosolids”라는 슬러지 속의 이러한 계열의 농도는 수집지역에도 불구하고 1,100에서 2,290 μg/kg(wet weight basis)로 매우 일관되었다.

 생선속 PBDEs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특히 수유를 통해 유아들에게 잠재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버지니아산 생선살속의 hexabrominated된 계열의 tetra- 존재는 생선을 소비하는 인간들이 PBDEs에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고 있다. 여러 연구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PBDEs는 폭넓게 퍼지고 있지만, 인간의 몸속에 체류하는 PBDEs의 시간에 대한 데이터는 측정이 어렵다. 1999년에만 Penta- 제품에 대한 북미의 요구는 그 이용이 가장 많았던 1970-1976년기간동안의 전체 미국내 PBBs(6,050톤)을 초과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관측은 PBDEs의 잠재적 장기간 효과에 대한 부가연구뿐만 아니라 야생환경과 인간몸속에 축적된 농도에 대한 심화된 조사가 차례로 진행되어야 함을 주장하고 있다.

Source : Environmental Science & Technology, Vol.35, No.23(2001), pp.4585-4591
Author : Robert C. Hale, Mark J. La Guadia, Ellen P. Harvey, T. Matteson Mainor,
William H. Duff, Michael O. Gaylor  [번역.요약: 권미경(경북대학교 환경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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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MS 윈도우 포럼 큰머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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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force 7300gs - 램댁 400 64비트 266(533) 256MB 코어550 4픽셀파이프라인
Geforce 6600gt - 램댁 400 128비트 450(900) 128램 코어500 8픽셀,3버텍스 파이프라인

0. 인터페이스
메인보드에 그래픽카드를 끼우는 방식(규격)을 말합니다.

4가지 방식(PCI, AGP, PCI-Express, USB)이 있으며, 메인보드와 같은 방식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현제 가장 대중적인 방식은 AGP입니다.

1. GPU(Geforce,Radeon)
그래픽카드에 CPU이며 계산능력을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숫자가 높을수록 좋으며, 제조회사들의 숫자와는 무관합니다.

GeForce
  5200 < 6600gt < 7300gs < 7600
Radeon
  9550 < x700 < x900 < x1900


2. 코어속도

GPU 속도 를 위미합니다.


3. 픽셀 렌더링 파이프라인 = (
픽셀)파이프라인

픽셀파이프라인이란 픽셀과 픽셀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며,

파이프수가 많을 수록 구현할 수 있는 것도 많아집니다.

버텍스 파이프라인은 버텍스 셰이더라는 명령어 처리 엔진을 말하며,

셰이더 명령어를 통해 짜여진 화면은 구성시  많을 수록 이미지에 큰 영향을 주게됩니다.


4. 메모리 버스

GPU에서 처리되는 테이터들의 전송량을 뜻합니다.


*참고*

우선순위

픽셀파이프라인 > 비트 > GPU > 램 > 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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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는 익스플로러를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액세서리이다. 아토 1.x 버전은 IE7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IE7을 사용한다면 아토 2.0을 설치해야 한다. 단, 아토 2.0은 Preview 버전으로 정식 버전이 아니기 때문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버그 등으로 인해 사용 상에 동작이 되지 않을 수 있음을 주지해야 한다.

아토 2.0은 개발하신 분의 블로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압축파일 형태로 제공되며 별도의 설치 버전이 제공되지 않는다.

아토 2.0은 기존에 사용하던 아토 1.x 버전에서 사용했던 스마트 로그인 데이터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아토 1.x에서 저장했던 데이터는 아토 폴더의 ‘DATA’라는 폴더에 저장되어 있다. 이 DATA 폴더를 다른 곳에 백업을 해두어야 아토 2.0에서도 기존에 사용하던 스마트 로그인과 주소별명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아토 2.0은 반드시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설치해야 한다.

[기존에 1.x를 사용하던 사용자]
  1. 아토의 DATA 폴더를 백업한다.
  2. 아토 1.x 폴더에서 uninstall.bat를 실행한다.
  3. 아토 1.x 폴더에서 RemoveMenuExt.exe를 실행한다.
  4. 아토 1.x 폴더를 모두 삭제한다.
  5. 아토 2.0을 적당한 폴더에 압축, 해제한다.
  6. 아토 2.0 폴더에서 _install.bat를 실행한다.
  7. 앞서 백업한 DATA 폴더를 아토 2.0 폴더에 그대로 복사한다.
  8. Ietoy.exe를 실행한다.

[기존에 1.x를 사용하지 않던 사용자]
  1. 아토 2.0을 적당한 폴더에 압축, 해제한다.
  2. 아토 2.0 폴더에서 _install.bat를 실행한다.
  3. Ietoy.exe를 실행한다.

아토 1.x 버전에서 제공하던 모든 기능이 제공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가장 널리 사용되는 스마트 로그인과 마우스 동작, 주소 별명, 문맥 메뉴 그리고 창 고정 등의 메뉴는 그대로 제공된다. 창 고정을 이용하면 특정한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에 특정한 위치와 크기로 고정해서 실행하도록 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로그인은 로그인이 필요한 사이트에서 자동으로 아이디와 암호를 기입해서 로그인하도록 해주는 기능이다. 하지만, 아토 2.0에는 여러 개의 아이디로 로그인하는 경우에는 스마트 로그인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 개선되어야 한다.

마우스 동작은 파이어폭스 등에서도 제공되는 기능인데 마우스의 특정한 제스처에 기능을 할당함으로써 마우스의 이동만으로 익스플로러를 편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해준다.

무척 유용한 기능 중 하나가 주소 별명으로 특정한 단어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해당 단어와 연결해둔 인터넷 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다. 예를 들어 ‘g’에 ‘www.google.co.kr’을 등록해두면 주소표시줄에 g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자동으로 구글 홈페이지로 이동한다.

IE7의 우측 아래에 있는 휴지통을 마우스 오른쪽으로 클릭하면 주요한 아토의 기능을 쉽게 켜고, 끌 수 있다. 플래시나 광고, 스마트 로그인 등을 차단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맨 우측 아래의 원숭이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으로 클릭하면 그리스몽키(http://greasemonkey.mozdev.org)라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임의로 만든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사이트의 특정한 기능을 끄거나 임의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배경음악이 들리지 않도록 한다거나 특정한 영역의 광고가 보이지 않도록 할 수 있다. 그리스몽키는 사이트 운영자가 아닌 사용자가 웹 사이트를 통제하고 콘텐츠를 배치할 수 있도록 권한을 제공한 것이다. 이 기능을 쉽게 선택하고 사용하지 않도록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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