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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과거 오픈소스에 대한 반대로 악명 높은 MS가 자사의 닷넷 프레임워크의 소스 코드를 공개하겠다는 4일(미국시간)의 발표는 다소 의외다. 소스 코드는 MS의 레퍼런스 라이선스에 따라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이용자가 애플리케이션 디버깅이나 유지, 강화를 위한 레퍼런스로만 소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코드는 어떤 목적으로도 변경하거나 유포할 수 없다. 이 라이선스는 MS가 보유하고 있는 가장 엄격한 소스 공유 라이선스다. 이번 발표는 닷넷이 오픈 소스로 혼란을 겪지 않고 공유 소스가 될 것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있다. 닷넷 라이브러리 공개에 덧붙여, MS는 비주얼 스튜디오 2008에 닷넷용 디버깅 지원을 통합할 예정이다. MS는 “닷넷 프레임워크 심볼을 구성해 한 번에 다운로드하거나 주문에 따라 수동으로 ..
이번 달 악성코드 이슈로는 먼저 윈도우 정품 인증을 가장한 트로이목마가 국외에서 보고 되었는데 일종의 사회공학기법을 이용한 형태였다. 그리고 새로운 형태의 SSDT 후킹을 시도하여 자신의 은폐 모듈을 숨기는 악성코드가 국, 내외에서 보고 되었다. 이 새로운 시도로 기존의 은폐형 악성코드 탐지툴로부터 자신을 우회하기 때문에 이목이 집중 되었다. 또한 최근 들어 가장 큰 이슈가 집중 되는 플래쉬 메모리에 생성 되는 autorun.inf 파일의 정체에 대해서 알아본다. ▶ 윈도우 정품 인증을 가장한 트로이목마 Win-Trojan/Kardphisher는 윈도우 정품 인증을 가장하여 사용자로 하여금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 하도록 유도하는 트로이목마이다. 이 트로이목마는 마치 윈도우 정식 인증을 위하여 그럴듯한 메시..